해외주식 양도세, 5월에 직접 신고
1년 동안 해외주식으로 번 돈과 잃은 돈을 모두 합친 뒤, 250만 원을 빼고 남은 금액에 22%(양도세 20% + 지방세 2%)를 냅니다. 증권사가 대신 떼 주지 않기 때문에 다음 해 5월 홈택스에서 직접 신고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증권사가 무료 신고 대행을 해 주니 4월쯤 신청해 두면 편합니다.
종목 12,000개 · 배당 2,000개 불러오는 중
종목을 검색하면 배당금, 배당률, 세후 실수령액까지 원화로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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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주기 | 주가 | 연 배당 | 배당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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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ETF는 최근 분배금 기준 추정치라 실제와 차이가 큽니다.
미국 상장 주식·ETF 전체에서 티커, 영문명, 한글명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배당 정보가 안 나오는 종목의 티커를 남겨 주세요. 다음 업데이트 때 찾아서 추가합니다.
2026년 기준 · 양도소득세와 배당소득세를 원화로 계산합니다.
종목을 검색해서 누르면 현재가가 팔 가격으로 들어옵니다. 수량과 평균 매수가만 넣으면 세금이 계산돼요.
증권사에 낸 매매 수수료와 환전 수수료는 이익에서 빼 주기 때문에(필요경비) 넣으면 세금이 줄어요. 정확한 금액은 증권사 앱의 '양도소득세 계산 내역'에서 볼 수 있어요.
최근 배당 주기로 계산한 다음 배당락 예정일입니다. 확정일은 각 운용사 공시를 확인하세요.
1년 동안 해외주식으로 번 돈과 잃은 돈을 모두 합친 뒤, 250만 원을 빼고 남은 금액에 22%(양도세 20% + 지방세 2%)를 냅니다. 증권사가 대신 떼 주지 않기 때문에 다음 해 5월 홈택스에서 직접 신고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증권사가 무료 신고 대행을 해 주니 4월쯤 신청해 두면 편합니다.
올해 이익이 250만 원보다 적다면, 오른 종목을 일부 팔았다가 다시 사서 공제를 다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반대로 이익이 많다면 손실 중인 종목을 연내에 팔아 이익과 상계할 수 있습니다. 미국주식은 결제에 시간이 걸리니 12월 마지막 주 전에 끝내는 게 안전합니다.
미국 배당은 한미조세조약에 따라 미국에서 15%를 떼고 들어옵니다. 한국 세율 14%보다 높아서 보통은 추가로 낼 세금이 없습니다. 다만 이자와 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1년에 2,000만 원(세전 기준)을 넘으면 월급과 합쳐 종합과세됩니다.
TSLY, MSTY 같은 커버드콜 ETF는 배당률이 수십 %로 보이지만, 분배금 일부가 원금을 돌려주는 것이라 주가가 함께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받은 배당과 주가 변동을 합친 총수익으로 판단하세요.
같은 금액을 넣었을 때 종목마다 배당금이 얼마나 다른지 원화로 비교합니다. 최대 4개까지.
배당률은 같은 날 종가로 계산하고, 연 배당은 출처와 같은 기준(배당이 일정한 종목은 최근 1회 × 연 지급 횟수, 매번 바뀌는 ETF는 최근 1년 실제 지급 합계, 주배당은 최근 1회 × 52)을 씁니다. 배당금만 비교한 결과입니다. 커버드콜 ETF는 분배금이 높은 대신 주가가 함께 빠지는 경우가 많아, 실제 수익은 주가 변화까지 합쳐서 봐야 합니다.
미국 대형 펀드는 분기마다 보유 주식을 공개(13F)합니다. 공시는 분기가 끝나고 45일 뒤에 나오니 지금 들고 있는 것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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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당락 달을 기준으로 지급 달을 추정했습니다. 주황색이 이번 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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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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